[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김동욱 키이스트와 전속계약

배우 김동욱이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어 화제다.

사진 : 김동욱  / 본사 DB
사진 : 김동욱 / 본사 DB

26일 오전 키이스트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김동욱은 순수함과 섬세한 매너, 그리고 남성적인 터프함이 공존하는 매력적인 배우다.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영역의 재능과 매력까지 발현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며 파트너십을 가지고 서로의 성장에 긍정적인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김동욱은 지난 2007년 방송된 MBC 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에서 귀여운 바람둥이 진하림 캐릭터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에는 ‘광대승천 어릿광대’라는 이름으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출연, 고 김광석의 ‘잊어야 한다는 마음으로’를 열창해 뛰어난 노래실력까지 뽐냈다.

이 가운데 그가 이상형에 대해 언급했던 발언들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동욱은 지난 2012년 5월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바람둥이' 이미지와 이상형에 대해 설명했다.

당시 방송에서 그는 "개인적으로 연상을 선호한다"며 "50세까지도 가능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