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기자]'님과 함께2' 윤정수 김숙

사진: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사진: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26일 JTBC '님과 함께 시즌2-최고의 사랑' 방송 말미에는 벌칙으로 받게 된 뽀뽀 위기에 놓인 윤정수와 김숙이 화제다. 이에 앞서 김숙과 윤정수, 황석정과 박수홍이 '지는 팀이 뽀뽀하기'를 벌칙으로 내걸고 커플 탁구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김숙과 윤정수는 7:10으로 패해 뽀뽀를 하게 됐다.

김숙은 박수홍과 황석정이 몰래 숨은 윤정수를 찾으러 간 사이 황급히 차를 타고 도망쳤다. 김숙은 매니저에게 "빨리 차 빼. 날라. 지금이야. 나 뽀뽀할 뻔 했다"며 소리쳤다.

또 김숙은 제작진을 향해 "오늘 소개팅한 박수홍과 황석정이 잘 됐으면 좋겠다"며 "제작진께 간곡히 부탁드린다. 황석정, 박수홍 괜찮은 거 같다. 추천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숙은 자신의 입술을 매만지며 "오늘도 내 입술을 보호했다"며 뿌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26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이하 님과함께2)는 시청률 4.4%(이하 전국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