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차은호 기자]미세먼지

한파는 물러갔으나 미세먼지가 왔다.

현재 경기도와 강원도, 경북지방을 중심으로 농도가 나쁨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사진: 방송캡쳐
사진: 방송캡쳐

원주와 구미가 110, 여주도 100마이크로그램으로 평소보다 2, 3배가량 올라 있다.

호흡기 관리에 유의해야할 전망이다.

오늘 추위는 주춤해 염려할 수준은 아닌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서울의 기온 영하 3.8도로 어제 같은 시각보다 4도가량 올라 있다.

한낮에도 서울이 3도, 광주 7도까지 오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