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 =김아람 기자]‘한번 더 해피엔딩’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가 권율에게 고백해 잠 못 들었다.

사진 : 한번더 해피엔딩
사진 : 한번더 해피엔딩

27일 밤 10시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3회에서 한미모(장나라 분)가 구해준(권율 분)에게 첫만남에서 사랑을 고백했다. 이에 한미모는 집으로 돌아온 뒤 내내 자신의 고백을 떠올렸다. 그는 침대에 누워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들이대던가 밑도 끝도 없이 그게 뭐냐"며 자책했다.

이후 한미모는 내내 잠들지 못했고, 결국 아침에 이르러서야 생각을 정리하기로 했다. 그는 다크서클을 화장으로 숨긴 채 병원을 찾아가기로 했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은 1세대 걸그룹과 그녀들과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목 오후 10시 MBC에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