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슈퍼맨이 돌아왔다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태영-유진 부부가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했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24일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4회 '아빠도 아빠가 처음이야' 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아내없이 48시간을 보내게 된 기태영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촬영팀 VJ에게 커피를 대접했다.

기태영은 VJ와 이야기를 나누던 중 아들 사진을 보여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핸드폰으로 사진을 보여준 VJ에게 "예쁘다"며 놀라움을 표했다.

기태영은 이어 "우리 딸은 머리 숯이 적어서 그런지 머리 핀을 꼽고 나가도 딸 아이인줄 모르고 사람들이 그놈 참 잘 생겼다고 한다"며 웃었다.

한편 기태영은 "4명 이상의 자녀 계획이 있다"고 고백해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소식을 접한 뒤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 멋지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진 기태영 부부 애틋하네" "슈퍼맨이 돌아왔다 로희 예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