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 서프라이즈 양조위 주성치
‘서프라이즈’ 양조위와 주성치의 우정이 화제인 가운데, 송혜교에 대한 양조위의 소감이 눈길을 끈다.
지난 2013년 '2013 중국영화제 개막식' 기자회견에서 양조위는 영화 ‘일대종사’에 대해 “한국 관객들이 즐겁게 관람해줬으면 한다”고 입을 열었다. 앞서 영화 ‘일대종사’는 이소룡의 스승 엽문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양조위, 장쯔이, 장첸 등 중화권 톱스타들과 함께 송혜교가 출연한 바 있다. 양조위는 송혜교에 대해 “드라마를 통해 먼저 접했었는데 굉장히 예쁘고 소녀 같다는 생각을 했다”며 “실제로 작업을 해보니 굉장히 다른 느낌을 받았다. 성숙된 매력이 빛났다”고 송혜교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24일 오전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서는 배우 양조위가 주성치 권유로 배우가 된 이야기가 소개됐다. 양조위는 주성치 덕분에 먼저 배우로 성공했으며, 후에도 고마움을 잊지 않고 죽마고우 주성치를 응원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