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박기량 명예훼손

치어리더 박기량의 명예훼손 사건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화보가 새삼 주목을 끈다. 박기량은 과거 남성 매거진 맥심과 함께 화보를 촬영했다.

[박기량 명예훼손. 사진제공=맥심 코리아]
[박기량 명예훼손. 사진제공=맥심 코리아]

화보 속 박기량은 과감한 포즈를 취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박기량의 섹시한 눈빛과 선명한 복근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검찰은 25일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 심리로 열린 일명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에서 야구선수 장성우에 징역 8월을, 사건에 함께 연루된 장성우의 전 여자친구 박 모씨에 대해서는 징역 10월을 구형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