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내방의품격 곽정은
내방의품격 곽정은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남자친구를 향한 애정 발언이 새삼 화제다. 과거 곽정은은 JTBC '마녀사냥'의 '그린라이트를 켜줘' 코너에서는 남자친구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날 허지웅은 곽정은에게 "8살 연하 남자친구와 만나고 있나"라고 물었다. 이에 곽정은은 "하차할 때쯤 만난 그 분하고 아직 잘 만나고 있다"고 밝혔다.
허지웅은 "남친이 곽정은씨 민낯을 보고 더 예쁘다고 했다고 대본에 있다. 조작의 냄새가 난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곽정은은 "'마녀사냥'이 나왔던게 2013년 여름이었다"며 그동안 출연했던 장면을 회상했다.
한편, 이에 앞서 곽정은은 과거 KBS W '빨간 핸드백'에서 연인에게 속아 5년 동안 회사 돈 60억을 횡령한 사건을 다룬 가운데, "남자 친구에게 얼마정도 빌려줄 수 있냐"는 질문에 곽정은은 "한 달 수입 정도는 그냥 줄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곽정은은 "만약 돈을 못 돌려 받더라도 한 달 일 안 한걸로 치면 되니까. 하지만 그것은 테스트일 뿐 한 번 더 빌려달라고 하면 끝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