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구로역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 투신사고가 발생했다.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 투신사고가 발생해 하행 운행에 차질을 빚었다.
오늘 오전 6시10분 쯤 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에서 한 여성이 선로로 뛰어들어 전동차에 치여 숨졌다.
이 사고로 지하철 1호선 신도림역에서 구로역 방향으로 가는 전동차 운행이 다소 지연되는 등 차질을 빚고 있다.
코레일 측은 사고 처리가 완료되는 대로 전동차 운행을 정상화 할 예정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스크린도어가 문제가아닌데 스크린도어있으나마나 마음먹고 선로 내려가서 자살하려는건 못막는데''구로역 들어오는 1호선 열차에 누가 뛰어들어서 자살했다고 하네요 덕분에 구로지나는 상하행선이 다 중단되었다가 간신히 운행시작되었죠''어린 나이에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