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 슈퍼맨이 돌아왔다

세계인이 가장 많이 먹는 채소가 토마토로 알려짐에 따라, 겨울에 꼭 먹어야할 토마토를 비롯한 면역력을 높여주는 식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토마토의 라이코펜 성분이 폐질환 예방에 도움된다. 인해 증가한 체내 유해 산소를 라이코펜이 감소시켜 폐 손상을 억제하기 때문입니다. 이 라이코펜은 기름과 같이 먹어야 체내 흡수율이 높아진다

설포라판이라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는 브로콜리는 폐에 들러붙은 세균이나 담배 찌꺼기 같은 유해물질을 씻어내는 역할을 한다. 또한 브로콜리에는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물질도 풍부해서 세포가 건강해지고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고등어는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고 알려져 있다. 오메가-3는 최근에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특히 등 푸른 생선에 든 오메가-3는 몸에 흡수되면 에이코사노이 드로 바뀌어 만성 염증을 줄여주는 작용을 한다.

끝으로 예부터 민간요법으로 무즙에 꿀을 넣어 천식과 소아의 백일해 치료에 즐겨 사용한 것을 통해 미루어 짐작해볼 수 있듯이 무는 따뜻한 성질이 있어 손상된 기관지와 폐를 온화하게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