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지코 문신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라디오스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를 통해 지코가 문신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또 다른 문신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룹 블락비 멤버 지코는 팔과 가슴에 다양한 문신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그의 가슴에 새겨진 여성 문신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지코의 문신이 그의 어머니의 젊었을 적 모습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그의 문신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 대해 누리꾼은 그의 쇄골에서 가슴 끝까지 새겨진 문신이 새겨져 있는 모습과 함께 문구로 새겨진 문신은 지코의 천주교 세례명이며, 그 옆에 젊은 여성의 모습은 지코의 어머니가 젊었을 때 모습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27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서 지코는 애국심을 엿볼 수 있는 문신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