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금사월' 윤현민

'내 딸 금사월' 배우 윤현민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연애관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윤현민은 과거 KBS2 월화드라마 '연애의 발견'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여성관, 연애관을 솔직하게 밝혔다.

['금사월' 윤현민. 사진제공=MBC]
['금사월' 윤현민. 사진제공=MBC]

윤현민은 당시 "과거엔 (여자의) 얼굴을 봤다면 지금은 몸매를 보는 것 같다"며 "나이를 먹으면서 연애 스타일도 달라지고 여자를 보는 눈도 달라지는 것 같다"고 밝혔다.

당시 윤현민은 "어릴 땐 집착도 하고 폭력적이기도 했는데 지금은 여유롭게 화내지 않는 연애를 추구한다"며 자신의 연애관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24일 방송된 MBC 주말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 41회에서는 금사월(백진희)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하는 강찬빈(윤현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빠른 전개 속 시청률 고공 상승 중인 '내 딸 금사월'은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