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슈퍼맨 기태영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태영이 출연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기태영이 출연해 화제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기태영은 카메라 vj와 함께 육아에 대한 수다를 떨면서 웃음을 자아냈다.

기태영은 카메라 vj와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는데, 딸 로희보다 2개월 빨리 태어났다는 vj의 말에 다 키웠다며 감탄했다.

그러나 vj는 이내 걷기 시작하면 쫓아다니면서 계속 돌봐야 한다며 "지금이 편한 거예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기태영은 아들과 딸의 차이가 궁금한 듯 vj아들의 사진에 칭찬을 늘어놓으면서 너무 예쁘다 말했고, 기태영은 딸 로희에게 꽃핀을 꽂아줘도 다들 "그놈 참 잘생겼다" 말한다며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빠들 사이에서만 통하는 느낌적인 대화''공룡삼촌이랑 저렇게 얘기하는 아빠처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