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내 사위의 여자
‘내 사위의 여자’ 장승조가 서하준이 유부남인 사실을 알아 차렸다.
28일 방송된 SBS 일일극 ‘내 사위의 여자’(안서정 극본, 안길호 연출) 19회에서는 최재영(장승조)이 김현태(서하준)가 장모 이진숙(박순천)를 데리러 온 장면을 목격하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재영은 자신의 엄마를 데리러 가기 위해 이동하는 중이었고 마침 장모를 데리러 온 현태를 목격하게 된다.
이후 재영은 그가 유부남인 것을 알아채고 회심의 미소를 지어 극의 긴장감을 더 했다.
‘내 사위의 여자’ 20회 예고편에서 재영은 "사랑이 느껴지지 않는다"라고 이야기하는 수경(양진성)과 마주한 뒤 현태가 어떤 사람인지 알고 하는 소리냐고 물어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내 사위의 여자’는 아들같이 여긴 사위를 우여곡절 끝에 장가보낸 장모와 그 사위와 결혼한 여자의 슬픈 운명으로 인해 벌어지는 갈등과 증오, 화해와 사랑의 과정을 그린 드라마이다. 네티즌들은 내 사위의 여자 소식을 접한 뒤 "내 사위의 여자 재미있다" "내 사위의 여자 어떻게 될까" "내 사위의 여자 흥미진진"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