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호박씨 서정희
방송인 서정희가 '사람이 좋다', '아침마당'에 이어 '호박씨'에 출연한다.
지난 21일 TV조선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솔깃한 연예 토크 '호박씨'에 80년대 CF요정 서정희가 출연한다"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호박씨'는 '돌아온 원조 요정 서정희'라는 주제로 그려져 서정희를 집중조명할 예정이다. 이날 서정희는 그간의 벌어졌던 사건에 대한 심경을 전한다.
또한 두 자녀를 모두 명문대에 입학시킨 서정희의 자녀 교육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본다. 큰 딸 서동주는 미국의 웨슬리 대학에 입학한 후 MIT에 편입, 수학을 전공했다. 이후 MBA과정 중 가장 유명한 와튼스쿨에 진학해 현재 재학중으로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수재다.
최근 '호박씨'는 사라진 스타들의 모습을 재조명하고 스튜디오에 초대해 근황을 들어보는 시간을 마련,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에는 무속인이 된 스타 박미령의 출연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