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홍수현 키이스트 재계약
25일 배우 홍수현이 키이스트와 재계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홍수현은 지난 2007년부터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을 맺고 방송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홍수현은 96년 존슨앤존슨 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 드라마 ‘고스트’ ‘맛있는 청혼’ ‘아버지처럼 살기 싫었어’ 등에 출연하며 대중에 얼굴을 알린 바 있다. 2014년에는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 출연하며 솔직하고 털털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홍수현 키이스트 재계약에 대해 엔터사업총괄 양근환 사장은 “10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홍수현과 키이스트가 함께 성장해왔다”며 소속배우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양 사장은 “신뢰와 의리로 이어져 온 지난 10년을 밑거름 삼아 앞으로도 서로의 의견을 존중하고 성장을 위한 최상의 조력자로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키이스트는 최근 아이돌 카라 출신의 구하라를 영입하며 화제가 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