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은지 기자]검사외전

'검사외전'배우 강동원이 막춤 장면을 위해 춤을 배웠다고 밝혔다.

25일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영화 ‘검사외전’(감독 이일형)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사진 : 검사외전 / 본사 DB
사진 : 검사외전 / 본사 DB

이날 강동원은 막춤 장면에 대해 “춤을 미리 준비 해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동원은 “(춤을) 배워서 갔는데 이런저런 의견이 갈려서 막춤으로 가자라고 결정이 됐다. 처음 촬영을 하고 심심한 것 같다고 해서 다시 막춤 버전으로 다시 촬영을 했었다. 춤을 배우긴 배웠다”며 웃었다.

한편, '검사외전'은 살인누명을 쓰고 수감된 검사가 감옥에서 만난 전과 9범 꽃미남 사기꾼과 손잡고 누명을 벗으려는 내용의 범죄오락영화다. 2월 4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검사외전 소식에 누리꾼들은 "검사외전, 강동원!!!" "검사외전, 꼭 본다" "검사외전, 동원님 보기만을 기다리고 있어요" 등의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