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호박씨’ 서정희

26일 TV조선에서 방송예정인 ‘호박씨’에 방송인 서정희가 출연할 것으로 전해졌다.

‘호박씨’ 서정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전남편 서세원과의 이혼에 대해 심경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TV조선 ‘호박씨’
사진 : TV조선 ‘호박씨’

‘호박씨’ 서정희는 슬하의 두 아들 딸을 모두 명문대에 진학시킨 비법에 대해서도 전할 예정이다. ‘호박씨’ 서정희의 큰 딸 서동주는 미국의 웨슬리 대학에 입한 후 MIT에 편입해 수학을 전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큰 딸 서동주의 경우 MBA과정 중에서도 가장 유명한 와튼스쿨에 진학해 현재 재학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호박씨’ 서정희의 아들 서동천 역시 성균관대 영어영문학과에 진학했으며 이후 밴드음악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바 있다.

한편 ‘호박씨’ 서정희는 이날 방송을 통해 이혼에 대한 상처를 이겨내고 세상에 다시 나서게 된 계기를 전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