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황정민 강동원
황정민과 강동원이 출연한 '검사외전'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영화 '검사외전'은 범죄 코미디 장르로 오는 2월 3일 개봉한다.
개봉을 9일 앞둔 영화 검사외전에는 배우 황정민이 출연해 변재욱 역을 맡았으며, 배우 강동원이 출연해 치원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각각 억울한 검사, 사기치는 꽃미남으로 등장하며 새로운 브로맨스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영화의 개봉을 앞두고 네이버 영화 - 검사외전 페이지에서는 3만 8천 855명이 '보고싶어요'라는 의견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영화 '검사외전'의 시사회는 오는 1월 28일 저녁 8시 CGV 용산에서 열릴 예정이며, 시사 인원은 총 100명으로 200석에 시사회 이벤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시사회 참여는 네이버 영화 - 응모하기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지난 20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응모가 진행되고 있다.
검사외전 측은 개봉에 앞서 캐릭터 영상을 공개했으며 해당 영상에서 황정민에 대해 제작진은 "노력하는 천재다."라고 평가했다. 국수원 PD는 강동원에 대해 "오케이 컷을 고르기 어려운 행복한 고민을 할 정도로 본인이 즐겁게 촬영했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