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박기량 명예훼손

치어리더 박기량을 명예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는 야구선수 장성우가 징역 8개월을 구형받은 가운데 박기량의 과거 셀카가 눈길을 끈다.

박기량은 지난 23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열심히 #열일 #일스타그램 #행사 빛 받은 #셀카 햇빛은 참 따스한데 밖은... 나가기 무서워ㅜ #감기 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박기량 sns
박기량 sns

공개된 사진 속 박기량은 눈부신 햇살 속에 미소를 띄고 있다.

한편 25일 오전 수원지법 형사10단독 이의석 판사 심리로 열린 박기량 명예훼손 사건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장성우에게 징역 8월을, 그의 옛 여자친구 박모 씨(26)에게 징역 10월을 각각 구형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박기량 너무 예쁘다''장성우는 인과응보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