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보니하니
EBS 어린이 프로그램 ‘보니하니’에서 MC로 활약하고 있는 신동우가 MBC 월화 드라마 ‘화려한 유혹’의 윤수(유경 역)을 응원하고 나섰다.
MBC 연기대상의 아역상 수상 연기자이기도 한 신동우는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 회사 소속배우 중 한 분이신 윤수 누나입니다! ‘화려한 유혹’에 출연중이시니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사진을 올리는 등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신동우가 올린 게시물은 며칠 지나지 않은 사이 벌써 500여 건의 ‘좋아요’를 받으며 관심을 끌고 있다. 윤수 역시 자신의 페이스북에 응원으로 화답했다.
한편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는 평일 저녁 6시 방송되는 프로그램이다. MC를 맡고 있는 신동우와 이수민이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재치 있는 진행 실력으로 어린이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