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오세득

스타셰프 오세득(40)이 사기혐의로 고소를 당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오세득 셰프의 매체 인터뷰가 재조명 되고 있다.

그는 과거 진행된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가게에서는 하지 못하더라도 방송에서는 할 수 있다. 그건 '쇼'니까"라며 요리를 통한 방송출연 효과에 대해 운을 뗐다.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
사진:오세득 인스타그램

이어 "가끔 본업에 충실하지 않는 것이냐고 색안경을 끼고 보는 사람들이 있다"며 "전 그럼 '그게 왜? 너도 방송해'라고 한다. 다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자기 쉬는 시간을 쪼개서 하는 것, 본업에 방해가 되는 건 아니다"고 자신의 생각을 드러냈다.

한편 28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측은 오세득의 피소와 관련해 하차는 아직 논의할 단계가 아니라고 밝혔다. 오세득 셰프는 최근 4억원대 사기 횡령 혐의로 고소를 당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