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여자친구 V라이브 방송
여자친구가 V라이브 생방송을 시작했다.
25일, 오후 8시부터 그룹 여자친구의 컴백 라이브 '시간을 달려서' 방송이 시작돼 관심이 뜨겁다.
이날 방송에서 엄지는 '묻스타그램 소통 메시지'를 통해 '야자 타임'을 뽑았다.
야자 타임을 하자는 엄지의 말에 95년생 초고령자 소원은 "제가 해서 얻을 게 뭐죠"라고 말하며 야자 타임을 거부했다.
그러자 엄지는 "소원아 너 막내니까 앞에 나와서 뭐라도 해봐"라고 말해 언니들을 당황케 했다. 이어 엄지는 "예린아, 너도 뭐라도 해"라고 말했다.
또 엄지는 언니들에게 당당하게 "너 내가 말하기 전까지 나서서 말하지 마"라고 말해 진행자 김일중을 폭소케 했다.
마지막으로 엄지는 "얘들아 잘하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야자타임을 마치며 엄지는 "야자타임은 데뷔 후 거치는 코스잖아요, 제가 데뷔 전부터 항상 막내라서 야자 타임 때 언니 역할을 해야 할 때도 못 했는데, 솔직히 그동안 연습했다. 꾸준히 연구했다."고 밝혔다.
이날 예린은 "엄지한테 야자타임 해보라고 말하면 절대 못했었다. 엄지가 변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