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서지혜

배우 서지혜와 신소율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서지혜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이서 흔들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서지혜 인스타그램
서지혜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에는 서지혜와 신소율이 다정하게 브이를 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여배우의 화기애애한 모습이 밝은 촬영장 분위기를 느끼게 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김수현 작가의 새 작품인 ‘그래, 그런거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드라마 빨리 보고 싶어요. 기대됩니다” “두 분 다 웃는 모습이 너무 예쁘네요” “훈훈한 여배우들의 만남”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수현 작가의 새 작품으로 화제가 된 SBS 새 주말드라마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작품이다.

이순재, 강부자, 서지혜, 신소율 등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인 '그래, 그런거야'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