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김하늘
배우 김하늘이 3월 결혼식을 앞두고 하와이에서 웨딩화보를 촬영한다.
김하늘은 28일(오늘) 오후 예비신랑과 함께 하와이로 출국했다. 김하늘은 패션지 마리끌레르의 진행 아래 화보를 찍는다.
결혼 전 마지막 화보가 될 이번 촬영은 남국의 이국적인 해변과 대자연을 배경으로 로맨틱한 컨셉트로 전개될 예정이다.
김하늘의 예비신랑은 한 살 연하의 사업가로 다정다감한 성격에 재력까지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김하늘은 지난 9월 생애 첫 열애를 공개했고, 10월에는 결혼까지 발표했다. 소속사 SM C&C 측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을 약속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고민을 거듭하며 결혼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19일 신라호텔에서 가족과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웨딩마치를 울린다. 김하늘은 영화 ‘나를 잊지 말아요’의 개봉 프로모션을 모두 마친 뒤 본격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