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무림학교
25일 방송된 KBS 2TV ‘무림학교’에는 무림학교에 남기로 한 시우(이현우)가 치앙(홍빈)과 함게 무림봉 미션 이후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무송(신현준)은 순덕(서에지)와 선아(정유진)을 불러 시우와 치앙에 중간고사를 도와주라고 일렀다. 중간고사를 코앞에 둔 상황에 무림학교에 오게 된 시우 치앙에게 평범하지 않은 중간고사는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에 순덕은 시우를 위해 특훈에 들어갔다.
앞서 시우는 순덕이 홀로 무기고에서 울고 있는 모습을 발견하고 이를 달래주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포옹을 나눈 바 있다.
그리고 이 모습을 치앙이 발견하게 되며 홀로 조용히 자리를 피했었다.
순덕은 시우를 위해 중간고살르 도우며 자세에서부터 호흡까지 자세하게 가르쳤다.
이 과정에서 순덕은 시우의 자세를 교정해주며 자연스레 스킨십이 늘어갔다.
치앙은 저 멀리서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 묘한 표정을 지어보여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