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JTBC 예능 프로그램 '님과 함께 시즌2'에 관심이 높다.

오늘 오후 9시 30분부터 '님과 함께 시즌 2-최고의 사랑'이 방송되었다.

사진:최고의사랑오나미허경환
사진:최고의사랑오나미허경환

오늘 방송에서 오나미는 여전히 허경환 사랑에 빠져 "선배님, 웃으면 귀여워"라고 말했다.

이날 오나미는 "저희 집에 온 손님은 다 자고 가야 된다."라고 말하면서 허경환과 함께 침구 세트를 쇼핑했다. 허경환은 침대에서 내려오는 오나미에 신발을 신겨 주면서 챙겨 주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직원의 "싱글을 보시는 거에요 더블을 보시는 거에요"라는 질문에 각기 다른 '동상이몽' 형 대답을 하기도 했다. 허경환은 "싱글이요"라고 주저 없이 대답했다. 이어 오나미는 "우리는 붙어 있을 거니까 더블이요"라고 대답했다.

이어 두 사람은 부엌 쇼 룸에서 부부의 일상을 연기했다. 오나미는 "오늘 회사 어땠어?"라고 말했고, 허경환은 "지금 회사 나가봐야 될 것 같아"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엎드려 발받침이 되라고 말했을 때 바로 엎드리는 오나미에게 "오빠! 여자한테 너무 심한 거 아니에요?"라고 말해야 한다면서 훈수를 두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