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혜 기자]장근석 대박

장근석이 ‘대박’ 출연 결정으로 화제인 가운데, 그와 야노시호의 사진이 눈길을 끈다.

야노시호는 지난해 8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장근석이 우리 집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야노시호SNS
야노시호SNS

공개한 사진에는 야노시호가 배우 장근석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장근석은 야노시호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좋아하는 미니마우스 모양의 머리핀을 꽂고 있다. 장근석은 추성훈과 평소 절친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야노시호 역시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장근석의 팬임을 인증하기도.

한편, 28일 장근석은 SBS 드라마 ‘대박(극본 권순규/ 연출 남건)’의 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했음을 알렸다.

드라마 ‘대박’은 모든 것을 잃고 타짜가 된 ‘대길’이 목숨을 걸고, 조선의 임금 영조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이야기로 24부작 역사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