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장근석 대박

장근석 대박 발언

장근석 "연예계 생활 25년, 많은 일들 있었다"

사진:장근석/본사DB
사진:장근석/본사DB

배우 장근석이 드라마 '대박' 출연을 결정한 가운데 그의 대박 발언이 눈길을 끈다.

그는 최근 '반 고흐 인사이드' 홍보대사를 맡아 반 고흐에 대한 자신의 깊은 관심을 표현해 눈길을 끈다.

그는 반 고흐 전시회 현장에서 "제가 30대인데 아직 어리지만, 그동안 25년 연예계 생활 하면서 많은 일들이 있었다.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도 있었고"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이어 그는 반 고흐에 대해 "내가 존경하는 아티스트다.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아티스트이기도 하고."라고 말했다.

또 그는 "(전시회를 통해)아티스트의 패기와 집착, 열망, 이런 것들을 느낄 수 있었다. 작품 세계가 철저하고 만족할 때까지 끝없이 도전하는 정신을 본 받고 싶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