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슈가맨

슈가맨 뮤지 유재환

JTBC 예능 프로그램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이 방송되었다.

사진:슈가맨
사진:슈가맨

이날 방송에서 첫 번째 슈가맨으로 14년만에 돌아온 가수 '인디고'가 소개되었다.

인디고의 김대진과 곽승남은 슈가송으로 '여름아 부탁해'를 열창했으며, 유희열 팀의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40대 인터뷰에서 한 아주머니는 "아들 같다"고 말했지만, 인디고는 "저희가 동안이다. 저희도 40대다."라고 말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이날 김대진은 "마흔 갓 넘었습니다."라고 말했고, 곽승남은 "저는 마흔 둘이다. 저희가 지나친 동안이어서 GD라고 불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 곽승남은 "'내 딸 서영이'에서 고 변호사로 등장했다. 연기자로 활동 간간히 해서 얼굴이 알려졌다."라고 설명했다. 또 김대진은 "드라마 이 죽일 놈의 사랑, 신의 퀴즈에 출연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