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박기량
박기량을 명예훼손한 혐의로 야구선수 장성우에게 징역이 구형된 가운데 박기량의 귀여운 일상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박기량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elfie #량스타그램 일찍 자겠다고 다짐했건만 이미 늦었다... #머리 말리는데 20분 #잠옷 #헬로키티 #다크써클 #뾰루지자국 #잔머리 #늦잠 잘자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입가에 손을 대고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박기량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매끈하고 촉촉한 박기량의 아기 피부가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박기량 얼굴 엄청 작네. 자기 손 크기 정도 되는 듯” “박기량 볼때마다 굉장히 아기같다” “박기량 피부 되게 좋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기량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