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근희 기자] ’호박씨‘에 서정희가 출연이 화제인 공개한 서세원 내연녀 A씨의 협박 문자 내용이다시 주목을 끌었다.

’호박씨' 서정희는 지난해 7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의 외도가 파경의 원인”이라고 주장했다.

당시 서정희는 "서세원의 내연녀 A씨 때문에 부부 갈등이 심해졌다. A씨한테 매일 협박 문자를 받고 있다"라며 A씨의 협박 문자 일부를 공개했다.

사진: MBC '리얼스토리 눈'
사진: MBC '리얼스토리 눈'

서정희가 공개한 문자에서 서세원의 내연녀로 추정되는 A씨는 서정희에게 “그 혀로 사람 속이는 재주가 있네. 살다보니 별 여자 다 있어. 당신같은 부류는 처음이야”라고 말해 충격을 주었다. 한편 서정희는 오는 26일 방송되는 TV조선 ‘호박씨’에 출연해 자신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털어놓을 예정이다.

서정희는 전 남편 서세원과 지난해 8월 합의 이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