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소진
소진이 화제다.
26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에 소진이 출연했다.
소진은 서울에 상경하고 고시원에 4년동안 살았다면서 고생했다고 하기에는 너무 고생한 분들이 많다며 겸손을 보였다.
소진은 자신의 어머니가 요리를 못 한다면서 잘못 걸린(?) 식당에 갔을 때 "엄마가 해준 밥 같지 않아?"라 말한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소진은 엄마가 자신에게 사랑을 보여주고 싶어 요리를 너무 잘 하신다며 음식을 먹으러 대구에 가고 싶다 말했고, 이에 서장훈은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이 요리를 잘 하는 것은 아닌 것 같다면서 폭소케 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소진 음색이 더 좋고 노래도 수준급임.''진짜 소진언니가 이렇게 노래 잘부르는지 몰랐어요 언니 완전 감동!''이노래좋아하는데 불러주시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