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이지아

배우 이지아가 영화 ‘무수단’으로 돌아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녀의 솔직한 발언이 눈길을 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이지아는 솔직한 입담을 선보여 화제가 됐었다.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SBS 한밤의 TV연예 캡처

이날, “말랐는데 식탐이 있다고 들었어요.”라는 동료 배우의 질문에 “진짜 많이 먹어요. 먹는 거 정말 좋아해요. 양손잡이인데 급할 땐 양손으로 먹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아직도 포기할 수 없는 것으로 ‘깔창’을 꼽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지아는 “키가 작아서라기보다 조금 깔창을 쓰면 다리도 더 길어 보이고 비율이 좋아 보이니까 욕심을 내는거죠.”라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무수단’은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고 이후 그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최정예 특임대가 벌이는 사투를 담은 미스터리 스릴러 작품으로 이지아, 김민준, 오종혁 등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