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 '택시-응팔 특집'에 출연한 배우 이동휘가 패션 콘셉트를 설명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는 '응팔'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류준열과 이동휘가 출연했다.
이날 이동휘는 극 중 정환(류준열)의 피앙새 반지를 착용하고 등장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검정 목티에 금목걸이는 물론 물빠진 청바지에는 커다란 명품 브랜드 벨트를 매치해 부담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에 이영자는 "오늘 의상 콘셉트가 무엇이냐"고 물었고 이동휘는 "봉황당 콘셉트다. 택이(박보검)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을 담아 입었다"라고 설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택시'는 택시 안에서 이뤄지는 맞춤형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