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냉장고를 부탁해 김풍

사진: 김풍SNS
사진: 김풍SNS

냉장고를 부탁해 게스트 박나래가 '김풍이 과거 형부였다'는 파격발언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만화가 김풍의 일상이 새삼 화제다. 김풍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송인이 아닌 만화가의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풍의 책상에는 다양한 스토리 보드와 작업 도구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풍은 애플팬임을 자처하며 "아이패드 프로 키보드까지 선물받고 드디어 완전체 얼리 앱등이가 되었습니다."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애플 펜슬과 함께 "우왕 애플펜슬 선물받았당. 역시 소문대로 필기감 예술이네"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찌질이의 역사'를 통해 엄청난 인기를 구가했던 김풍의 장비자랑(?)에 누리꾼들은 "이제 웹툰 연재 좀 재개하라"는 돌직구를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