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백진희 기자]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스킨십이 화제인 가운데 배우 박해진의 반전 과거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에서는 '스타들의 반전 과거' 주제로 순위가 공개됐다.
이날 8위를 차지한 건 박해진으로 tvN '치즈 인 더 트랩'에서 모델 같은 기럭지에 조각 같은 외모의 '유정 선배'의 풋풋했던 과거가 공개돼 엄청난 화제를 모았다.
박해진은 과거 2006년 47% 시청률을 기록했던 '소문난 칠공주' 속 연하남으로 등장해 연상녀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당시 박해진은 지금과 다름없는 잘생긴 외모를 과시했지만, 쟁쟁한 배우들 사이에서 연기력에 밀려 혹평을 받기도 했다.
한편, 과거 한 방송에서 박해진은 "연예계 일은 생각도 안 했는데, 옷 장사를 하던 중 동대문에 왔다가 길거리 캐스팅으로 연예계에 입문했다"고 고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