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비정상회담 유시민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유시민 작가에게 기욤이 돌직구를 날렸다.

사진: 비정상회담 유시민
사진: 비정상회담 유시민

25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에서 유시민은 "나 자신을 PR하는 게 어려운 나, 비정상인가요"라는 안건을 상정했다. 이에 MC들은 유시민에게 "자기 PR을 잘 하시는 편이시죠? 말씀을 너무 잘하시니까"라고 질문했다.

MC들의 질문을 들은 캐나다 대표 패널 기욤은 "잘하셨으면 3번 떨어지진 않으셨겠죠"라고 돌직구를 날려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유시민은 "꼭 잘한다고 말하긴 그렇다. 말 잘한다고 다 진실한 건 아니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유시민 작가는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우크라이나 일일 비정상 대표 안드리 크로토프와 함께 초대 손님으로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비정상회담 유시민 소식을 접한 뒤 "비정상회담 유시민, 돌직구 대박" "비정상회담 유시민, 기욤에 KO" "비정상회담 유시민 당황했네"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