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소진

걸스데이의 소진이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과거 멤버들과 세대 차이가 느껴진다는 발언이 다시금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KBS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소진은 걸스데이 멤버들과 나이 차이가 꽤 나는 편이라 세대 차이를 느낀 적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KBS 해피투게더 캡처
KBS 해피투게더 캡처

이날, “아이돌 계에서는 언니에요. 아이돌계의 이미자”라는 MC들의 말에 “그래도 나르샤 언니도 있고 다라 언니도 있어요”라며 언니들이 아직 많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멤버들과 나이 차이가 나는 편이라 팀 내에서 언니가 아니라 엄마로 통한다고 밝혔다. “가끔 멤버들이 자기도 모르게 얘기하다가 엄마라고 그래요.”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멤버들과 세대차이가 느껴질 때도 있다고 고백했다. 소진은 “처음 본 연예인은 초등학교 때 조춘 아저씨다.”라고 밝혀 MC들의 동감을 이끌어냈다.

한편, 소진은 SBS '힐링캠프'에 출연하여 ‘1991년 찬바람이 불던 밤’을 열창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