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기자]'파워타임' 기은세
배우 기은세가 '파워타임'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발언이 새삼 주목을 받고 있다.
기은세는 디자이너 양태오와 함께 지난 1일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택시'에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뽐냈다.
이날 기은세는 12살 연상의 남편을 공개하고 결혼에 이르기까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그는 "남편을 놓치면 후회할 것 같아 먼저 프러포즈를 했다"고 털어놨다.
기은세는 지난 2012년 띠동갑 나이의 남편과 미국에서 웨딩 마치를 울렸다.
한편 26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배우 류승수와 기은세가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