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연예가 중계'
'연예가 중계'에서 윤시윤의 전역식 현장이 공개되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발언에 대한 관싱이 집중되고 있다.
30일 밤 방송된 KBS2 '연예가 중계'에서는 많은 연예계 소식들 중 배우 윤시윤의 해병대 전역식 장면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연예가 중계' 제작진은 1년 9개월만에 해병대를 전역한 윤시윤의 전역식 현장을 찾찾아갔고, 윤시윤은 오랜만에 브라운관에서 팬들에게 "군인에서 민간인 신분이 된 윤시윤이다"라며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
이어 힘들었던 군생활에 대해 언급하며 특히 여느 군인들과 다름없이 그에게 힘을 줬던 걸그룹에 대한 질문에 "마마무가 좋더라"고 말하며 마마무의 노래까지 한 소절 불러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또한 윤시윤은 "가장 하고 싶은 일은 친구들과 가족들과 맛있는 것을 먹고 싶다"며 소박한 바람을 덧붙였으며 수많은 팬들의 환영을 한몸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