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정가은
정가은이 오늘 결혼식을 올린다.
정가은은 오늘 오후 1시 서울 강남구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전했다.
정가은의 예비신랑은 동갑내기 사업가로, 두 사람은 1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한편 정가은은 결혼하는 당일인 오늘 자신의 sns에 '#제니하우스 #시집가는날 #부었다 역시 아침은 #김밥이최고 나 정말 가니?'라는 글과 함께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 누나 실제로 봤는데 완전 착함 롤러코스터 교복입고 엑스트라로 갔는데 교복입은 학생들한테 일일이 인사다해주고 사진 다 찍어줌''나랑 동갑인데 쟤도 가는구나''속도위반이 경사소리 듣는구나 신혼도 없이 임신한 채로 드레스 입고 식 올리는 거 정말 별론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