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도도맘’ 김미나
26일 블로거 ‘도도남’ 김미나가 남성 지인을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한 사실이 전해졌다.
‘도도맘’ 김미나는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1월에 일어난 일”이라며 고소에 대한 입장을 전했다. ‘도도맘’ 김미나는 지인 남성을 폭행 등의 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해 “왜 이제와서 이런 기사가 났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더불어 “고소는 지난해 가을께 했다”며 “현재 사건이 검찰로 넘어갔고 판결은 아직 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도도맘’ 김미나의 지인 남성 고소 사실을 보도한 매체는 지난해 3월 초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도도맘’ 김미나가 지인 4~5명과 함께 식사하던 도중 A씨와 몸싸움을 벌였다고 밝혔다.
매체는 ‘도도맘’ 김미나가 A씨가 이 과정에서 자신을 2~3차례 폭행했다고 밝히며 자신의 의사와 달리 신체를 접촉했다고 주장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이번 사건에 대해 ‘도도맘’ 김미나는 “그쪽에서 합의를 요구하고 있다”며 “나는 합의 의사가 없다고 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