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괜찮아 괜찮아’에는 폭풍 먹방을 선보이는 네 자매가 출연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동상이몽’의 게스트로는 개그우먼 홍선화, 가수 제시, 신혜성, 그룹 B1A4의 산들이 출연했다. 본격적인 사연에 앞서 방송에는 가수 제시와 B1A4 산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되며 눈길을 끌었다.
이날 사연을 보내온 것은 다름 아닌 네 자매의 어머니였다.
네 자매 중 세 명의 딸들과 무대에 오른 어머니는 “보시다시피 우리 딸들이 다 예쁘고 몸매도 좋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후 어머니는 “그런데 얼굴도 안 보고 데려간다는 셋째가 문제”라며 셋째 딸을 무대위로 불러올렸다.
다소 후덕한 몸매를 가졌지만 얼굴은 어여쁜 셋째의 등장에 출연진들은 “그런데 얼굴이 너무 예쁘다”고 말했다.
사연의 당사자인 셋째 역시 “이런걸 왜 신청했는지 모르겠다”며 엄마에 하소연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