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수정 기자]정가은
탤런트 정가은이 30일 동갑내기 사업가 신랑과 웨딩마치를 울린 가운데 정가은의 과거 송혜교 관련 폭로가 눈길을 모은다.
정가은은 과거 방송에서 "이제 송혜교의 이름을 그만 섰으면 좋겠다"라는 부탁의 전화왔다고 직접 전해 시선을 모았다. 평소 정가은은 송혜교와 닮은꼴 연예인으로 자주 지목돼 온 바 있다. 특히 눈과 입술 등이 송혜교와 흡사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 정가은 매니저는"우리도 정가은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싶다"고 덧붙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가은은 30일 서울 강남구 그랜드 컨터컨티넨탈 호텔 5층 그랜드볼룸 홀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결혼식 축가는 가수 더원이, 사회는 god 데니 안이 맡았다. 정가은은 현재 임신 14주차로 알려져 큰 축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