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김혜정 기자]여자친구

걸그룹 여자친구가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시간을 달려서'로 인기를 끌고 있다.

여자친구는 25일 0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미니앨범 '스노우플레이크(Snowflake)'을 공개했다. 타이틀 곡인 '시간을 달려서'는 각종 음원차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지난 7월 발표한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여전히 상위권에 머물며 뜨거운 인기를 짐작케 한다.

'시간을 달려서'는 파워풀한 비트에 서정적인 가사, 쉬운 멜로디가 돋보인다. '시간을 달려서 어른이 될 수만 있다면'이라는 가사가 인상적인 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