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기자]홍광호 빨래
뮤지컬 배우 홍광호가 뮤지컬 '빨래'로 컴백 소식을 전한 가운데 홍광호와 그룹 JYJ 멤버 김준수의 대화가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김준수는 자신의 트위터에 "두 남자의 오글거리는 멘트지만 그래도 참 기분 좋은 날이니 오늘은 이해해주세요. 아무튼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든 배우 분과 함께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은 김준수와 홍광호가 '데스노트' 첫 티켓팅 매진 소식에 기뻐하며 주고받은 메신저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감사함을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홍광호는 7년 만에 소극장 창작뮤지컬 '빨래'로 복귀 소식을 전했다.
공연제작사 씨에이치수박과 소속사 PL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홍광호는 3월10일 대학로 동양예술극장 1관에서 오픈하는 '빨래' 18차 프러덕션에 합류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