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양혜숙 기자]치인트
tvN '치즈인더트랩'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서강준과 이연희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서강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디선가 본듯한 여인이.... 왠지 마마라 부르고싶어지는건 왜일까 아참”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연희와 서강준이 다정하게 어깨동무를 하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슈트와 원피스로 멋을 낸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과거 MBC 드라마 ‘화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서강준 이연희 의외로 되게 잘 어울림” “서강준 이연희 왠지 분위기가 비슷하네” “서강준 진짜 잘생겼다”등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치즈인더트랩' 7회는 시청률 6.030%(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