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현민기자]티파니 열애설 부인

소녀시대 티파니 열애설 부인

티파니가 그레이와의 열애설을 부인해 화제다.

사진:그레이인스타그램
사진:그레이인스타그램

29일, 소녀시대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티파니와 그레이 열애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소녀시대 티파니와 열애설이 난 상대는 래퍼 '그레이'다. 래퍼 그레이는 86년생으로 본명 이성화다.

래퍼 그레이는 가수이자 음악PD로 활동 중이며, AOMG 소속이다. 그는 홍익대학교 컴퓨터공학과를 휴학하고 지난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깜빡'으로 데뷔했다.

SM측에 따르면, 그레이와 티파니는 가깝게 지내는 친한 동료일 뿐이며 3개월 째 열애중이라는 보도는 사실무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