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티파니 열애설 부인

29일 한 매체는 가요계 관계자들의 말을 인용 “티파니와 그레이가 3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
사진 : 티파니 인스타그램

보도에 따르면 2015년 음악작업을 하며 첫 인연을 맺은 티파니와 그레이가 이후 서로 호감을 확인하며 주변 지인들에게 서로에 대한 애정을 숨기지 않고 자연스레 연애 중이라고 전했다. 가요계 관계자 역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서로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다”며 “당당하고 예쁘게 사귀고 있는 것 같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티파니 열애설 부인에 나섰다.

SM엔터테인먼트는 “티파니와 그레이는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밝혔다.

그레이의 소속사 AOMG 역시 “본인에게 직접 확인할 결과 친한 동료인 건 맞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라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한편 열애설을 부인한 티파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영화관 나들이에 나선 모습을 공개한 바 있다.

티파니는 영화 ‘스타워즈’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실물크기 조형물 앞에 서서 총을 쏘는 시늉을 하며 신난 감정을 드러내 보였다.